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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여행3박4일5

태국여행 3박4일코스::오아시스스파 스쿰빗31 마시지 후기[3일차] 뜨거운 온도와 인파를 뚫고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왕국투어를 마친 개굴씨와 나의 2일차! 뒤 이어 호텔로 들어와 수영까지 즐기며, 마지막엔 이 곳의 3대 라운지 바인 '레드스카이'까지 방문한 걸 보면, 몸은 힘들어도 참 신이 났었나보다! 태국여행 3박4일코스 ::방콕 레드스카이 루프탑바 [2일차] 왕궁투어에 이은 레드스카이 후기에 대해서는 이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시면 될 텐데, 오늘은 3일차 아침이 밝자마자 방문한 곳이 있었으니, 한국에서 여행계획을 짤 때부터 꼭 개굴씨를 대려가고 싶다고 생각해 부지런히 서칭부터 예약한, 태국 마사지 끝판왕 '방콕 오아시스스파 스쿰빗31' 뒤에 붙는 [스쿰빗]은 지점명인데, 이 곳 말고 51도 있으나, 전체적인 분위가나 인테리어가 스쿰빗31이 월등히 좋다는 후기들이.. 2020. 5. 14.
태국여행 3박4일코스 ::왓포/왕궁/왓프라깨우 탐방! [2일차] 태국 3박4일 여행 중 두번째 날이 밝았다. 어제는 긴 비행시간으로 카오산로드의 밤문화를 즐기니 하루가 지나가버렸다. ​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우리에겐 아직 시간이 많고 두번째 날은 평소에도 가보고 싶었던 태국문화유산의 정수, 왕궁을 가는 날이기에 매우 설레이는 마음이었다. ​ ​ 그랩을 불러 왕궁으로 가달라 했으나, 커뮤니케이션의 오류인지 왓포 사원을 먼저 방문하게 되었다! ​ (큰 상관은 없다.) ​ ​ 대부분 태국왕궁을 먼저 보고 왓포사원을 방문하는 데, 우리는 이왕 이렇게 된 거 왓포 사원을 먼저 본 후, 왕궁으로 향하기로 했다. ​ 오늘 포스팅은 왕궁 이미지를 기록하기 위함이 더 크며, 조금씩 생각나는 팁아닌 팁? 정도를 남겨볼까 한다. ​ 왕궁도 마찬가지지만 왓포사원에도 복장규정이 있다. 반바지.. 2020. 5. 11.
태국여행 3박4일코스 ::카오산로드 끈적국수/람부뜨리 [1일차] 태국 3박4일 여행의 첫날, 돈므앙공항에서 시내까지 보스와 지상철BTS를 타고 어렵지 않게 도달할 수 있었다. ​ 그 방법이 궁금하신분은 이곳으로:) ​https://parkmarley.tistory.com/34 태국여행 3박4일코스::돈므앙공항에서 시내가는법(씨암) [1일차] 약 3시간 30분의 비행과 시차덕분에 씨암역에 위치한 호텔에 체크인을 하니 조금씩 해가 지고 있었다. 물론 여행 첫날의 코스중 카오산로드가 있었으며 카오산로드는 무.적.권 밤문화를 즐기기위함이라는 말에 딱 좋은 시간에 출발했다. ​ 팁아닌 팁이지만, 씨암역에서 카오산로드 가는 방법은 버스나, 배 등등 다양하다지만, 100바트 약 5000원 정도의 비용으로 시원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니 ​ ‘야시장’ 을 즐기기 위해 기나긴 퇴근,.. 2020. 5. 11.
태국여행 3박4일코스::돈므앙공항에서 시내가는법(씨암) [1일차] 인천공항에서 태국, 그 중 ‘돈므앙공항’ 으로 의 비행시간은 약 3시간30분! 그다지 긴 시간은 아니지만 태국과의 약 2시간 시차로 인해 꽤나 긴 비행을 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! ​ 한국에서의 출발부터 약 다섯시간 뒤에 도착이라 생각하면 일정관리가 편리할 것! ​ ​ 개굴씨와 내가 탑승한 에어아시아는 이번 방콕여행 덕분에 처음 타보게 되었는데, 기존 ‘가성비항공’ 들에 비해 앞 좌석간의 간격이 넓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름 쾌적했다! ​ 어찌됐든, 먼 타지에 내려 호텔이 위치한 태국의 ‘시내’ 씨암역으로 가는 방법은 ​ 딱 두가지라고 생각하는 게 생각하기 편할 것으로 판단된다! ​ 첫번째, 버스와 BTS를 이용하기! [정리부터] ​ 1. 공항에서 A1,A2버스 탑승 -30바트(약 1200원) ​.. 2020. 5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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